[포토] 최일언 코치-이민호 ‘훈련 마친 사제의 대화’

입력 2020-07-09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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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최일언 코치와 이민호가 훈련을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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