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인천 흥국생명과 화성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10% 관중이 입장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