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데뷔 첫 홈런은 무관심 응원!

입력 2021-07-05 2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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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 만루에서 키움 김휘집이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린 뒤 동료들이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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