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민우-강인권 코치 ‘손 마사지 해주며 다정하게’

입력 2021-07-07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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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NC 박민우와 강인권 코치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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