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동원, 삼진이 너무 아쉬워~

입력 2021-07-08 2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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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만루에서 키움 박동원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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