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들의 타격감에 흐뭇한 김경문 감독

입력 2021-07-22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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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한국 야구대표팀의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웃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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