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이겨내는 엘르골프의 ‘썸머 골캉스 아이템’ 눈길

입력 2021-07-30 1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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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엘르골프(대표 석명희)가 혹서기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골캉스에서 매쉬소재의 기능적 우수성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포인트로 줄 수 있는 다양한 골프웨어 악세서리 아이템들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용인 ‘배색 UV 썬바이저’는 불규칙한 패턴과 펀칭타공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UV챙을 넣고 뺄 수 있어 라운딩 시 필요에 따라 활용하기 좋다. ‘웰딩 매쉬배색 헌팅캡’도 시원한 매쉬원단에 배색으로 활용한 레터링과 사이드라인이 포인트인 헌팅캡 모자로 기능적 우수성 뿐만 아니라 골퍼를 필드 위 패셔니스트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주목도 높은 아이템이다.

여성용 제품은 보다 화려하고 다채롭다. 스포티한 매쉬원단과 자수 포인트가 특징인 ‘매쉬챙 로고자수 썬바이저’를 비롯해 큐빅 포인트가 들어간 ‘베이직 냉감마스크’, 불가리 패턴이 돋보이는 ‘시즌 프린트 스카프’까지 라운딩 중 기능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다.

엘르골프는 “최근 더위에 골프장에서 멋과 기능을 겸비한 제품을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어 이번에는 골캉스 시즌을 맞아 쿨링 포인트로 코디할 수 있는 악세서리 제품들을 내놓았다”며 “피할 수 없는 폭염에도 골캉스를 떠나는 골린이들을 위해 엘르골프에서 준비한 다양한 악세서리 제품들을 통해 멋과 안전 두 가지를 함께 잡는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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