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협력수비로 볼을 가로챈 김문환

입력 2021-09-02 21:0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한국 김문환이 볼을 가로채고 있다.
상암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