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진. 사진제공 | LPGA/Ben Harpring
최혜진(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퀄리파잉) 시리즈 1차전을 단독 2위로 마쳤다. 안나린(25)도 단독 3위로 끝내며 둘 모두 내년 시즌 안정적인 LPGA 진출의 가능성을 키웠다.
최혜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장 폴스 코스(파71)에서 열린 1차전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였다. 합계 17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1위 폴린 루신-부차드(프랑스·19언더파)에 2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 안나린도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고 합계 14언더파 3위에 랭크됐다.
총 110명이 출전한 Q 시리즈는 1차전을 통해 상위 74명을 가렸고, 10일부터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코스에서 2차 최종전 4라운드를 갖는다. 총 8라운드 합계 최종 상위 45위 이내에 들면 내년 LPGA 투어에서 뛸 자격을 얻고, 순위가 높을수록 출전할 수 있는 대회가 많아진다.
1차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Q 시리즈 수석 통과의 기대감을 높인 최혜진은 “이번 주 경기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만, 중간 중간 실수도 있었다. 사흘 정도의 시간이 있으니 보완할 점은 보완해서 다음 주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다음 주 코스는 핀 위치에 따라 그린이 확실히 나뉘기 때문에, 핀이 있는 단으로 잘 보내야지 버디도 많이 나올 수 있고 실수도 줄일 수 있는 코스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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