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시구를 던진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