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선 개그맨 신흥재가 문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방탄소년단 ‘스윔’ 빌보드 역주행 신화 ‘연어송’ 신조어까지 등장
‘24억 건물주’ 권은비, 워터밤 앞두고 관리 모드 ON [SD셀픽]
“대출 빚도 갚아줘” 억대 대출+슈퍼카 역대급 스펙에 난리
[공식] 황희, 지성과 또 만난다…‘아파트’ 합류
전원주 “식모 지나간다 놀림받아”…아들 향한 미안함
권은비 비키니, ‘여돌 원톱’다운 자태 ‘부러워’ [DA★]
김진경, 딸 얼굴 첫 공개…‘월드컵 출전’ ♥김승규도 감격 [SD셀픽]
더보이즈 큐, 주연 데뷔…첫사랑 기억 조작하는 비주얼 (최애 데뷔)
송혜교, 수영복 자태…청초美 한 스푼 [DA★]
이효리, 결별 위기에 쓴소리…현실적 공감 기대 (연애전쟁)
장영란, 2년 전 사진에 ‘셀프 디스’…“예뻐졌다” [DA★]
이수지 ‘극한직업’ 이번엔 간호사 “공론화 감사” 눈물 젖은 댓글창
‘환연2’ 박원빈, 체육교사 근황 “♥여친과 결혼 생각”
권은비, 워터밤 여신 되더니 잘 나가네~ 글로벌 활약
황정음 “둘째 때문 아니었다”…전남편과 다시 합친 이유
변우석, 2주 만에 SNS 복귀…비주얼 ‘눈부시네’ [DA★]
동성애 집단 마약파티…홍석천 “정신 차려” 일침 [DA★]
‘군 비리 저격’ 한동희, 군인 자세·기개 보여줬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