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아쉽지만,,’ [포토]

입력 2022-09-14 2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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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2’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울산 홍명보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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