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하나원큐 경기에서 KB스타즈가 85-76 승리를 거뒀다. 승리 공약으로 프로야구 유희관 해설위원이 선수들과 춤을 추고 있다.
청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