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41주년 창단 기념식’을 마친 후 두산 선수와 코치들이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41주년 창단 기념식’을 마친 후 두산 선수와 코치들이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41주년 창단 기념식’을 마친 후 두산 선수와 코치들이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