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낙동강 오리알 신세에 몰린 피트 알론소(31)가 끝까지 자신의 가치를 과대평가 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평균 2333만 달러를 거절했다는 소식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알론소가 뉴욕 메츠의 3년 6800만 달러~7000만 달러 계약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는 매 시즌 후 옵트 아웃 실행 조건이 포함된 계약. 즉 알론소는 연평균 최대 2333만 달러를 받으면서 FA 재수할 수 있는 계약을 거부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스포츠 넷 뉴욕은 뉴욕 메츠는 알론소가 다른 팀과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사실상 알론소와의 계약을 포기한 것.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낮은 OPS다. 여전히 한 시즌 30홈런 이상을 기대할 수 있으나, 타격의 정확성이 크게 떨어졌다. 홈런을 빼면 매우 좋지 않은 성적.
알론소는 지난 2019년 메이저리그 데뷔와 동시에 53홈런을 때리며 화려하게 등장했으나, 이후 점점 성적이 하락세에 있다.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여기에 뉴욕 메츠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트레이드도 추진 중이다. 게레로 주니어를 영입하면 알론소의 자리는 완전히 사라진다.

피트 알론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방탄소년단 슈가 오늘(9일) 생일…아이돌픽 이벤트 주인공 [DA차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3/133454675.3.jpg)

![‘환승연애4’ 박현지 민낯도 완벽한데 “얼굴 보고 ‘현타’” [DA클립]](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5/133474117.1.jpg)







![차정원, ♥하정우가 반할 만하네…원피스 입고 청순미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6/133476060.1.jpg)
![장성규도 피해자였다…“출연료 못 받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6/133479723.1.jpg)
![장희진, 청순 미모에 그렇지 못한 몸매…애플힙까지 ‘완벽’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5/133474200.1.jpg)
![‘세 딸 입양’ 진태현 “왜 남의 자식 키우냐더라”…수군거림에 입 열었다 [SD톡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8/133487902.1.jpg)

![로제, 명품 쇼 홀린 오프숄더 자태…비현실적 어깨라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06/133478230.1.jpg)

![“두 번의 유산 겪어…” 이문정, 셋째 임신 발표 [전문]](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06/133481812.1.jpg)
![차정원, ♥하정우가 반할 만하네…원피스 입고 청순미 폭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06/133476060.1.jpg)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120만 돌파 “수익 30% 기부” [DA피플]](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07/133482118.1.jpg)
![‘천만 배우’된 박지훈, ‘왕사남’ 현장 사진 공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06/133481673.1.jpg)




![[SD 수원 인터뷰] 2위 확보에도 웃지 못한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1위 도약 확률 떨어졌다…남은 시즌 선수 기용은 천천히 생각할 것”](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05/133474683.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