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주먹 불끈 김연경 ‘우승 1승 남았어~’
      주먹 불끈 김연경 ‘우승 1승 남았어~’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상대로 3-2 승리 후 김연경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36
    • 포효하는 김연경 ‘승리가 보인다~’
      포효하는 김연경 ‘승리가 보인다~’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31
    • 김연경 ‘반드시 승리할테야~’
      김연경 ‘반드시 승리할테야~’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30
    • 뜨거운 배구열기 ‘챔프전 2경기 연속 매진’
      뜨거운 배구열기 ‘챔프전 2경기 연속 매진’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배구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워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29
    • 정윤주, 블로킹을 뚫어라~
      정윤주, 블로킹을 뚫어라~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정윤주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10
    • 부상투혼 노란 ‘수비는 나만 믿어’
      부상투혼 노란 ‘수비는 나만 믿어’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노란이 수비를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10
    • 정윤주, 날렵하게 스파이크~
      정윤주, 날렵하게 스파이크~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정윤주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9
    • 투트쿠 ‘막을테면 막아봐~’
      투트쿠 ‘막을테면 막아봐~’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8
    • 아본단자 감독 ‘엄지 척~’
      아본단자 감독 ‘엄지 척~’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선수들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8
    • 피치, 파워풀한 공격~
      피치, 파워풀한 공격~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피치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7
    • 염혜선, 부상 투혼~
      염혜선, 부상 투혼~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염혜선이 수비를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7
    • 김연경 ‘혼신을 다한 공격!’
      김연경 ‘혼신을 다한 공격!’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1:06
    • 메가, 놀라운 득점력~
      메가, 놀라운 득점력~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메가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0:59
    • 메가, 빈 곳을 노린 공격~
      메가, 빈 곳을 노린 공격~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메가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0:59
    • 메가 ‘내 공격은 막기 힘들어~’
      메가 ‘내 공격은 막기 힘들어~’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메가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0:58
    • 부키리치, 높이가 다른 공격
      부키리치, 높이가 다른 공격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부키리치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0:57
    • 아본단자 감독-김연경 ‘판정에 강력 항의’
      아본단자 감독-김연경 ‘판정에 강력 항의’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아본단가 감독과 김연경이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2 20:56
    • 대전행 앞서 분위기 끌어올리려는 흥국생명-정관장, “오늘이 단판 결승이라는 생각으로!”
      대전행 앞서 분위기 끌어올리려는 흥국생명-정관장, “오늘이 단판 결승이라는 생각으로!”“오늘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 좋게 대전으로 가겠다.”흥국생명과 정관장은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5판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지난달 31일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흥국생명과 분위기를 바꿔야 할 …2025-04-02 18:45
    • “부숴버려!” ‘큰형’ 문성민 외침에 응답한 허수봉과 레오…현대캐피탈, 2년 전의 아픔은 없다
      “부숴버려!” ‘큰형’ 문성민 외침에 응답한 허수봉과 레오…현대캐피탈, 2년 전의 아픔은 없다“부숴버려!”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의 ‘큰형’ 문성민(39)은 결전을 앞두고 천안유관순체육관으로 향하는 후배들에게 짧고 굵은 메시지를 전했다. 그 바람이 이뤄졌다. 현대캐피탈은 5번째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경쾌하게 내디뎠다.현대캐피탈은 1일 안방에서 열린…2025-04-02 16:00
    • “재계약 성공!” GS칼텍스, ‘2연속 득점 1위’ 실바와 3시즌 연속 동행
      “재계약 성공!” GS칼텍스, ‘2연속 득점 1위’ 실바와 3시즌 연속 동행V리그 여자부 득점 1위 지젤 실바(34)가 다음 시즌에도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GS칼텍스는 2일 “실바와 재계약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3~2024시즌 V리그에 데뷔한 실바는 이로써 3시즌 연속 GS칼텍스와 동행한다. V리그에…2025-04-02 14:21
    신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