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3명의 블로커 문제없어’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8
러셀 ‘뚫었다’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8
야쿱 ‘모두 쓰러저라’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야쿱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8
차영석-황택의 ‘대한항공 잡자’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차영석이 득점에 성공한 후 황택의와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7
비예나 ‘1차전 잡자’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7
정지석 ‘강스파이크’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정지석이 KB손해보험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6
나경복 ‘밀어 넣어야해’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대한항공의 블로킹 사이로 밀어넣기 공격을 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6
김규민 ‘득점 성공이다’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김규민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6
나경복 ‘날아가라’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나경복이 대한항공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5
박상하 ‘속공이다’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박상하가 대한항공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5
아쿱 ‘블로킹을 피해서’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야쿱이 대한항공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4
러셀 ‘기분좋은 득점’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대한항공 러셀이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3
비예나 ‘챔프전 가자’2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경기에서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대한항공의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3-26 20:43
한국전력의 올 시즌 최대 수확은 김주영의 성장…차기 장신 세터를 기대해!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의 올 시즌 가장 큰 수확은 프로 3년차 세터 김주영(21)의 성장이다. 외국인선수들의 연쇄 부상 여파로 2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에 오르진 못했지만, 김주영이 주전으로 안착하면서 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다.김주영의 성장은 한국전력으로선 반가운 소식이다. …2025-03-26 15:56
‘현대산성’ 살리고 싶은 현대건설, 최우선 과제는 리시브 안정‘높이의 장점을 살려야 살 길이 열린다!’현대건설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1차전 홈경기에서 정관장에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패인 중에는 미들블로커(센터) 싸움에서 밀린 영향도 빼놓을 수 없다. 현대건설은 …2025-03-26 15:49
‘아쉬움은 이제 그만’…챔프전 향한 정관장 염혜선의 꿈이 부풀어 오른다!정관장 세터 염혜선(34)은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목마르다. 어느덧 프로 17년차지만,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있던 2015~2016시즌 이후 단 한 번도 챔프전 정상에 서지 못했다. 오랜 시간 아쉬움을 느꼈던 터라 챔프전 우승의 기쁨이 그립다.그래서인지 올 시즌 내내 오른 무릎 통증…2025-03-26 14:50
[현장리뷰]정관장, 현대건설과 PO 1차전 3-0 승리로 기선 제압…부키리치-박은진 선발 승부수 통했다!정관장이 현대건설과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에서 기선을 제압했다.정관장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PO 1차전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25-23 25-19) 완승을 거뒀다. 역대 V리그 여자부 PO 1차전에…2025-03-25 20:47
비공격수 외인은 오히려 손해? 외국인-亞 쿼터 드래프트서 공격수 강세 전망다음 시즌 V리그에선 외국인 공격수의 수요가 이전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비공격수’ 외국인을 데려왔던 구단들이 큰 재미를 못 봤기 때문이다.2023~2024시즌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된 뒤로 다양한 유형의 선수가 V리그에 유입됐다. 그동안 외국인선수는 아포짓 스파이커(라이…2025-03-25 17:30
첫 우승 도전하는 KB손해보험의 기세냐, 챔프전 5연패 꿈꾸는 대한항공의 관록이냐기세냐, 관록이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 2선승제)를 압축하는 키워드다.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KB손해보험과 챔피언 결정전 5연패를 바라보는 대한항공이 26일 의정부 경민대 기념관에서 PO 1차전을 치른다. 두 팀의 봄배구 대결은 2021~…2025-03-25 06:55
남자부 봄배구는 ‘서브 시리즈’?…“기본에 충실해야 웃을 수 있다”“기본적인 부분에서 승패가 갈릴 것이다.”‘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에서 봄배구 무대에 오른 팀은 1위 현대캐피탈, 2위 KB손해보험, 3위 대한항공이다. 이들 3개 팀 사령탑은 이번 봄배구의 승패를 가를 요소로 기본기를 지목했는데, 특히 효과적인 서브를 갖추고 있어야 …2025-03-24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