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위파위 없는’ 현대건설, 정지윤-고예림에 서지혜까지…봄배구 성패는 OH 삼총사에게
      ‘위파위 없는’ 현대건설, 정지윤-고예림에 서지혜까지…봄배구 성패는 OH 삼총사에게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은 정상 전력이 아니다. 아시아쿼터 ‘살림꾼’ 위파위가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하면서 공격 라인에 큰 구멍이 생겼고, 베테랑 미들블로커(센터) 양효진과 이다현 등 일부 주축들도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뛰고 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디펜딩…2025-03-10 15:58
    • 러셀 영입에 마지막 희망 갖는 대한항공…“지난 시즌 막심처럼 반전을!”
      러셀 영입에 마지막 희망 갖는 대한항공…“지난 시즌 막심처럼 반전을!”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봄배구를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외국인 공격수 교체다. 대한항공은 8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요스바니(쿠바)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러셀(32·미국)을 영입했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에서 현대캐피탈에 정규리그 1위를 내줬지만, K…2025-03-10 15:26
    • [현장리뷰] ‘부상이 야속해’ 대한항공, 우리카드전 0–3 패배로 2위 탈환 실패
      [현장리뷰] ‘부상이 야속해’ 대한항공, 우리카드전 0–3 패배로 2위 탈환 실패대한항공이 부상자 속출에 따른 전력누수를 이겨내지 못했다. 우리카드에 덜미를 잡히며 2위 탈환에 실패했다.대한항공은 9일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카드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32-34 18-25 22-25)으로 패했…2025-03-09 16:37
    • 한성정, 득점 자신있어~
      한성정, 득점 자신있어~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한성정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6
    • 이상현, 재빠른 공격~
      이상현, 재빠른 공격~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이상현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6
    • 우리카드, 대한항공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승리!
      우리카드, 대한항공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승리!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가 대한항공을 상대로 세크스코어 3-0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5
    • 송명근, 밀어넣기 성공~
      송명근, 밀어넣기 성공~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송명근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5
    • 송명근, 내 공격은 막기 힘들어~
      송명근, 내 공격은 막기 힘들어~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송명근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5
    • 송명근-니콜리치 ‘오늘 반드시 승리하자!’
      송명근-니콜리치 ‘오늘 반드시 승리하자!’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송명근과 니콜리치가 승리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4
    • 니콜리치, 3명의 블로커도 문제없어~
      니콜리치, 3명의 블로커도 문제없어~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니콜리치가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4
    • 니콜리치,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
      니콜리치,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니콜리치가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2
    • 정한용, 이번 공격은 막기 힘들어~
      정한용, 이번 공격은 막기 힘들어~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정한용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2
    • 정한용, 블로킹을 뚫어라!
      정한용, 블로킹을 뚫어라!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정한용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1
    • 정지석, 득점 성공이야~
      정지석, 득점 성공이야~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정지석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1
    • 정지석 ‘빈 곳을 노려라~’
      정지석 ‘빈 곳을 노려라~’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정지석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0
    • 임재영, 날카로운 스파이크 공격!
      임재영, 날카로운 스파이크 공격!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임재영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0
    • 작전을 지시하는 대한항공 블레어 벤 감독대행
      작전을 지시하는 대한항공 블레어 벤 감독대행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블레어 벤 감독대행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3-09 16:10
    • “무의식 중에도 인지하는 게 있다” 홈 어드밴티지 확실한 KB손보가 2위 욕심내는 또 다른 이유
      “무의식 중에도 인지하는 게 있다” 홈 어드밴티지 확실한 KB손보가 2위 욕심내는 또 다른 이유“우리가 상대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게 있다.”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올 시즌 홈 어드밴티지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구장 시설의 안전 문제로 원래 홈구장인 의정부체육관을 잠시 떠난 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임시 홈구장인 경민대 기념관에서 누리는 이점이 많다. KB손해보험은 경…2025-03-09 14:27
    • 임혜림-박수연에 만족했지만…흥국생명은 2% 부족한 2진이 아쉽다
      임혜림-박수연에 만족했지만…흥국생명은 2% 부족한 2진이 아쉽다모두가 ‘어우흥(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을 외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나 실력은 여전한 에이스 김연경이 건재하고, 파죽지세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만큼 모두가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을 예상한다.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에 직행해 우승에 성큼 다가선 듯하지만, 흥국생…2025-03-09 14:20
    • “꼭 이기고 싶다” 현대캐피탈과 정상서 만남 벼르는 KB손해보험
      “꼭 이기고 싶다” 현대캐피탈과 정상서 만남 벼르는 KB손해보험“현대캐피탈과 붙으면 승부욕이 넘치는 것 같다.”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은 5라운드가 끝나기도 전에 결정됐다. 현대캐피탈이 일찌감치 왕좌를 차지한 뒤 다른 6개 팀은 동기부여가 약해진 측면도 있다. 2위를 차지해도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에서 실익이 크지 않다는 시각마저 있다…2025-03-07 05:56
    신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