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위 밖 추락’ 김주형, ‘PGA투어 재도약할 선수 8인’ 선정[동아닷컴]세계랭킹 107위까지 처진 김주형(23)이 오는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재도약에 나설 주요 선수로 선정됐다.미국 CBS 스포츠는 최근 김주형이 포함된 ‘2026시즌 PGA 투어에서 재기를 노리는 선수 8명’에 대해 언급했다.이 매체는 세계랭킹 100위 밖…2025-12-29 07:09
‘ML 포스팅 마감 임박’ 오카모토, 3개 팀이 경쟁 중 ‘PIT-SD-LAA’[동아닷컴]일본 프로야구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내야수 오카모토 카즈마(29) 영입을 원하는 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프랜시스 로메로는 29일(이하 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LA 에인절스가 오카모토 영입전에 나섰다고 전했다…2025-12-29 06:23
부상 복귀 시즌 20세이브 수확…LG 유영찬, 2026시즌엔 풀타임 30세이브 정조준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유영찬(28)이 다시 풀타임 출전을 준비한다.지난해 말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올 시즌 도중 복귀한 유영찬은 올해 39경기(41이닝)에서 2승2패21세이브1홀드 평균자책점(ERA) 2.63의 성적을 거뒀다. 약 6개월 간 장기 재활에 전념한 유영찬은 6월부터 1…2025-12-29 05:00
원점에서 고민 시작…2026년 키움의 4번타자는 누구입니까4번타자는 타선의 중심이다. 타순별 역할을 명확하게 나누던 과거와는 차이가 있지만, 여전히 4번타자는 팀의 상징적 존재로 평가받는다.3년 연속 최하위(10위)에 그친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확실한 4번타자 없이 시즌을 치렀다. 최주환(146타석), 루벤 카디네스(129타석), 이주형(…2025-12-29 03:30
“샌디에이고·피츠버그·에인절스 관심” 오카모토, 송성문과 한솥밥 먹나?시즌이 끝나고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선언한 일본프로야구(NPB) 대표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29·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함께 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인 프랜시스 로메로 기…2025-12-29 03:14
PS·국가대표 선발 경험까지…데뷔 시즌부터 보약 들이킨 한화 정우주한화 이글스 정우주(19)에겐 잊을 수 없는 데뷔 시즌이다.정우주는 2025 KBO 신인드래프트 한화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프로 유니폼을 입은 우완투수다. 전주고 시절부터 시속 155㎞의 강속구를 던진 정우주는 정현우(키움 히어로즈), 배찬승(삼성 히어로즈) 등과 함께 일찌감치 프로…2025-12-29 00:00
“안현민 같은 선수 한 명만 더” 유망주 성장 이어진 KT, 새해는 마운드서 부화 기대“(안)현민이 같은 선수 한 명만 더 나오면 좋겠네.”KT 위즈는 최근 몇 년간 기대주 발굴에 힘을 쏟았다. 이강철 KT 감독은 투타 전반에 걸쳐 저연차 선수를 최대한 기용했다. 야수 중에선 한국야구의 스타로 떠오른 안현민을 필두로, 권동진, 유준규 등이 스프링캠프부터 꾸준한 기회를 …2025-12-28 23:59
익을수록 귀한 포수…최재훈-박동원-김태군, ‘양강 체제’ 다음 주자로 베테랑 가치 끌어올릴까?프리에이전트(FA) 역사를 바꾼 건 모두 베테랑 포수였다. 내년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최재훈(36·한화 이글스), 김태군(36·KIA 타이거즈), 박동원(35·LG 트윈스)이 베테랑의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지 주목된다.최근 FA 시장에선 포수에 대한 수요가 매년 발생했다. 흥…2025-12-28 23:59
‘WKBL 역대 2위’ 3점슛 9개 폭발한 우리은행 이민지, 성장통 딛고 살아나나아산 우리은행 가드 이민지(19·176㎝)가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준비를 마쳤다.이민지는 데뷔 첫해였던 지난 시즌 21경기에서 평균 15분52초를 소화하며 7.1점·1.9리바운드를 올리며 팀의 정규리그 우승에 적지 않은 힘을 보탰다. 신인상은 홍유순(인천 신한은행)에게 돌아갔지만,…2025-12-28 16:59
박성한 ‘짝’ 찾아야 할 SSG, 센터 라인 강화 열쇠 쥔 2루수들주전 유격수와 호흡을 맞출 2루수가 필요하다.SSG 랜더스는 2022년 통합우승 이후 목표로 내세운 ‘두 마리 토끼 잡기’에 있어 올해 가장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육성과 성적 부문에서 모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며 시즌을 3위로 마쳤다.SSG는 팀 전력의 중심축이라 할 수 있는 센터…2025-12-28 16:56
‘속절없는 추락 잊어라’ 두산도 바란다, 30홈런 거포 양석환 부활은 선택 아닌 필수두산 베어스 양석환(34)의 2025시즌은 악몽과도 같았다. LG 트윈스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첫해(2021년)부터 4연속시즌 20홈런을 쳐내며 거포로서 입지를 굳혔고, 2024시즌에는 생애 첫 단일시즌 30홈런-100타점을 올렸기에 부진을 받아들이기가 더욱 힘겨웠다.양석환은 올 시즌 …2025-12-28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