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오타니 활용법 벌써 공개한 이바타 日 감독? “합류는 매우 고맙고, 투타 겸업 안되겠니?”‘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활용법을 벌써 공개한다고?’이바타 히로카즈 일본야구대표팀 감독(50)은 내년 3월 열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오타니의 ‘투타 겸업’을 원하는 듯하다.7일 ‘산케이신문’, ‘주니치 스포츠’ 등에 따르면, 이바타 감독은 7일 사이타마시…2025-12-08 02:00
북중미월드컵 조 추첨식서 눈길 끈 팀은 퀴라소…첫 출전에도 32강 진출후보로 지목된 이유는?퀴라소축구대표팀은 2026북중미월드컵서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첫 출전인데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역시 82위로 평범하다. 그러나 퀴라소를 32강 토너먼트 진출후보로 지목하는 시선이 적지 않아 눈길을 모은다.미국 매체 ‘NBC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퀴라소는…2025-12-07 23:59
‘48개국-12개 조’ 체제 북중미월드컵, 종전 이상의 강호 강세 전망에 주목…죽음의 조는 I조와 J조2026북중미월드컵은 ‘48개국-12개 조’ 체제로 열리는 첫 월드컵이다. 참가국이 늘어난 덕분에 각 조 1, 2위 외에 3위 12팀 중 성적이 좋은 8팀에도 조별리그 통과 티켓이 주어진다. 토너먼트 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강호들의 강세는 더욱 강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매체 ‘NBC …2025-12-07 23:59
‘평균 150㎞’ 홍민기-이민석, 2026년 롯데 마운드 숨통 틔울 스텝업 보여줄까?롯데 자이언츠 홍민기(24), 이민석(22)이 내년 시즌에는 꾸준한 투구로 마운드 한 축을 책임질지 주목된다.올 시즌 롯데에선 30이닝 이상 소화한 투수 중 포심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시속 150㎞를 넘는 이가 5명에 달했다. 이는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를 앞세운 한화…2025-12-07 23:59
굽네 로드FC 075, 윤태영 웰터급 초대 챔피언 등극…배동현은 타이세이에 판정패로드FC가 7일 장충체육관에서 2025년 마지막 넘버시리즈인 ‘굽네 로드FC 075’ 대회를 개최했다. 타이틀전 2개를 포함해 14경기가 열려 격투기 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로드FC는 당초 이날 3개 타이틀전을 진행하려 했다. 그러나 2부 4경기로 예정됐던 카밀 마고메도프…2025-12-07 19:55
이민지 시즌 최다 14점+김단비 더블-더블…우리은행, 3연패 탈출→반등 시동 걸었다시즌 초반 주춤했던 아산 우리은행이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으로 활약한 이민지(14점·5리바운드)를 앞세워 3연패를 벗어났다.우리은행은 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 원정경기서 62-5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리그…2025-12-07 19:05
‘취사병 출신 신인왕’ 안현민, 팬 불러 닭볶음탕 등 직접 요리해 대접…“프로의 솜씨 같아요”“프로의 솜씨 같았어요!”KT 위즈 안현민(22·KT 위즈)이 6일 수원KT위즈파크 구내식당에 팬 46명을 초청했다.팬을 초청한 건 지난달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다.그는 2022년 8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육군 취사병으로 복무한 경험을 살려 직접…2025-12-07 18:22
“오타니 WBC 참가 고마워”…日 감독 반색, 그러나 투타겸업은 어렵다?투수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볼 수 있을까.오타니는 지난달 개인 소셜미디어(SNS)로 내년 3월 열릴 WBC 참가 의사를 밝혔다. 2023 WBC 이후 2연속 재패를 원하는 일본 야구대표팀에는 호재다. 하지만 오타니를 100% 활용할 수 있을…2025-12-07 18:06
BWF 올해의 선수상에 도전하는 안세영, 女 선수 첫 3연패로 레전드의 길에 도전한다!‘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의 선수상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한다. BWF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선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여자단식 안세영, 남자복식 서승재(28)- 김원호(26·이상 삼성화재·1위), 여…2025-12-07 17:18
양홍석, 4쿼터 24초 남기고 경기 뒤집는 3점슛…선두 LG는 KT 제압하고 2연승창원 LG가 막판 대역전승으로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LG는 7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수원 KT와 홈경기에서 66-63으로 이겼다. 6일 울산 현대모비스전부터 2연승을 달린 LG는 14승5패를 마크하며 1위를 굳건히 했다…2025-12-07 16:49
제주, K리그1 잔류 성공…승강 PO 2차전서 수원 2-0 제압, 수원은 또다시 1부 승격 좌절제주 SK가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반면 수원 삼성은 3시즌 만의 1부 복귀를 노렸으나, 또다시 문턱에서 좌절했다.제주는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 2025’ 2차전 홈경기서 수원을 2-0으로 제압했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열린 1차…2025-12-07 16:32
2026북중미월드컵 한국의 상대국 분석…개최국 멕시코, 낯선 남아공, 미정의 유럽 PO 팀한국축구가 내년 6월 개막하는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유럽 플레이오프(PO) 승자,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격돌한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오히려 서로 간 실력이 비슷해 혼전 양상이 될 수 있다. ‘홍명보호’가 상대해야 할 팀들의 면면…2025-12-07 15:47
‘셀프 방출’ 논란 김재환과 다년계약 맺은 SSG…새 외국인투수론 드류 버하겐 영입결국 김재환(37)이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었다.SSG 랜더스는 5일 자유계약 신분인 “외야수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 원(계약금 6억 원, 연봉 10억 원, 옵션 6억 원)에 영입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베테랑 외야수인 김재환은 2025시즌을 끝으로 이전 소속팀인 두산 베…2025-12-07 15:42
‘부상 컴백’ 백승호 2G 연속 풀타임 ‘완전 회복’…버밍엄은 아쉬운 패배백승호가 활약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가 사우샘프턴 원정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 중원을 이끌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버밍엄은 7일(한국시간)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서 열린 2025~2026시즌 정규리그 19라운드 경기서 사우샘…2025-12-07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