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이와 손톱’이 촬영을 마친 후 감독이 교차된 것을 전해졌다.
1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는 영화관계자의 말을 빌려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간에 자금 사용을 둘러싼 갈등으로 제작사 임원이 손을 떼고, 모든 촬영까지 끝낸 정식 감독이 하차를 선언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런 탓에 촬영이 끝난 지 1년이 되도록 개봉 일정조차 잡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와 손톱’ 측은 16일 동아닷컴에 “정식 감독에서 김휘 감독으로 교체된 것은 맞고 개봉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제작사와 배급사간의 의견충돌이 있었다. 서로의 의견을 절충해서 원만한 결론을 내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아 감독이 교체된 것은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제작사 대표가 손을 뗀 것은 오보다. 현재 제작사 측은 함께 일을 하고 있다”라며 “좋은 마무리를 지어 좋은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손톱’은 1955년 미국에서 발표된 빌 밸린저의 추리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해방기, 약혼녀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남자 ‘석진’의 지독한 사랑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속보] 서세원과 이혼 서정희, 분노 폭발 “형사고발…”](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17/03/15/83342229.1.jpg)



![[속보] 김정남 사망 당시, 손에서 놓지 못했던 중요 증거](https://dimg.donga.com/a/158/89/95/1/wps/SPORTS/IMAGE/2017/03/15/83336515.1.jpg)



![제니, 입에 초 물고 후~30살 되더니 더 과감해졌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711.3.jpg)
![사쿠라, 실크 드레스 입고 우아美 폭발…은근한 볼륨감까지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6/133169543.3.jpg)







![서현 협연 논란에 일침…13기 정숙 “대체 뭐가 문제냐” [SD이슈]](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8/133179230.1.png)




![소유진, ‘방송복귀’ ♥백종원과 투샷 공개…여전한 부부 케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15/133164240.3.jpg)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2519.1.jpg)




![25살 제니, 욕조→침대까지…파격 포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8/133177600.1.jpg)

![소유, 10kg 감량후 물오른 비키니 자태…찍으면 다 화보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16/133172519.1.jpg)



![지상렬♥신보람 핑크빛 일상 “애칭은 ‘자기야’” (살림남2)[TV종합]](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18/133177282.1.jpg)





![“무선 고데기는 기내 반입 금지” 인천공항서 뺏긴 사연[알쓸톡]](https://dimg.donga.com/a/110/73/95/1/wps/NEWS/IMAGE/2026/01/16/133171330.2.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