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한층 더 깊어진 미모로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 아우터 차림의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또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