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장쯔이’ 장정초, 세미누드 화보 공개

입력 2010-08-01 19: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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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초

‘제2의 장쯔이’로 불리는 중국 톱 여배우 장정초(張靜初·30)가 최근 GQ China 8월호를 통해 세미누드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중국 연예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GQ China 8월호의 표지모델로 장정초가 발탁됐다며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화보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매체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상반신을 탈의한 장정추가 엎드린 자세로 아찔한 포즈를 취한 사진과 흰 셔츠 하나만 입고 아찔한 가슴 선을 공개한 사진, 란제리룩을 입은 섹시한 사진들이 포함됐다.



장정추는 2005년 제6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칠검’을 통해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이어 그녀는 같은 해 구창웨이 감독의 ‘공작’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 특별상(은곰상)을 수상해 중국 영화의 새로운 세계 스타로 부상했다.

장정초


그녀는 최근 ‘야연’ 등을 연출한 펑 샤오강 감독의 신작 ‘당산대지진’에 서범 진도명 장국강 등의 배우들과 함께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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