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판에 1500만원짜리 도박…2억 못갚아

입력 2010-09-11 12:10:1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정환이 필리핀현지에서 총 3억원을 빌렸으며 이중 1억원은 갚고 2억원은 아직 갚지 못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스포츠서울닷컴이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신정환은 한 판에 1500만원짜리 바카라게임을 했다는 것.

특히, 신정환이 뎅기열(DENGUE) 증상으로 입원했다는 것은 자작극으로 확인됐다. 세부닥터병원에서 신정환의 입원 진단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게 정상이었다는 것.

이밖에 연예인 A,B씨와 함께 도박을 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여권을 뺏겨 움직일 수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