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의 치명적인 슈트핏을 자랑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티즈는 날카롭고 거친 질감의 무드 속에서 강하고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자유로운 포즈로 거친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에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비롯해 ‘고스트(Ghost)’, ‘나사(NASA)’, ‘온 더 로드(On The Road)’, ‘츄즈(Choose)’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홍중과 민기는 전곡 작사에 참여해 에이티즈만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에이티즈. 이들의 신보는 2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