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유비 근황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유비 모습이 담긴다. 한파 경보에 마치 추위를 떨고 있는 듯한 느낌도 준다. 벤치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 딸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배우다. 배우 이다인 언니이기도 하다.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의 경우, 지난 2023년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종영된 KBS Joy ‘리뷰 it! 2’ 이후 이렇다 할 방송 활동은 최근 없다. 대신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