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김태희가 일본 한류잡지 ‘핫 칠리 페이퍼(Hot Chili Paper)’와 찍은 사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굴 클로즈업으로 어깨선을 살짝 드러낸 포즈의 사진 속 김태희가 마치 상반신을 탈의한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것.
김태희는 사진을 통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에 좀 더 성숙하고 섹시한 느낌을 주고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 성공 후 주연을 맡은 영화 ‘그랑프리’에서 흥행 참패의 쓴 잔을 마신 김태희는 내년 상반기 MBC 방영 예정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송승헌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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