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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문지애 아나운서 ‘뉴스 도중 귀여운 실수’

입력 2011-10-25 09: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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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문지애 [사진 ㅣ MBC 뉴스데스크 캡쳐]

MBC 뉴스데스크 문지애 [사진 ㅣ MBC 뉴스데스크 캡쳐]

MBC의 얼짱 아나운서 문지애가 귀여운 실수를 저질렀다.

문지애는 지난 23일 MBC 뉴스데스크 진행 중 방송 후반 스포츠 소식을 전하며 축구와 야구를 혼동하는 실수를 했다.

문지애는 FC 서울의 홈 7연승을 전하는 과정에서 “프로야구 FC 서울 데얀이 4만 명이 넘는 홈 팬들 앞에서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홈 7연승을 이어 갔습니다”라고 말했다.

‘프로축구 FC 서울의 데얀’이라 말해야 할 부분을 ‘프로야구 FC 서울의 데얀’이라 전한 것.

이후 별다른 정정 보도 없이 방송은 마무리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문지애가 야구팬이었나 보다’ ‘뉴스에서 말실수를 하면 정정 보도를 해야 한다’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0 / 300
    • 2011-10-25 10:50:27
      프로축구를 프로야구로 말했다는게 귀여운 실수? 참...어이가 없네, 어떻게 그게 귀여운 실수냐? 아나운서가 멍청한거지....최소한 방송 시작전에 한번쯤은 읽어보고 검토했을거잖아..이건 귀여운게 아니라 멍청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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