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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 동영상 등장 블로그, 이번엔 사진 4장 추가 공개 파장

입력 2011-12-06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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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A양으로 추정되는 음란 동영상을 게재한 개인 블로그에 또 다시 사진이 추가로 공개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자신을 A양의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B씨는 6일 오후 7시께 해당 블로그에 네 장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 사진들에는 A양으로 보이는 인물이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도 크게 확대되어 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세 장은 의도적으로 함께 찍은 인물은 자르고 여자의 얼굴만 강조됐다.

4일 밤 동영상 공개 이후 이 블로그에는 이번 사진 공개까지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글과 영상,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앞서 B씨는 동영상이 공개 직후인 5일 밤부터 6일 낮까지 세 차례에 걸쳐 쓴 글에서 자신을 A양에 대한 피해자로 규정하며 “모든 게 진실이기 때문에 고소는 하나도 두렵지 않다”는 주장을 펼쳤다.

한편 이번 파문과 관련해 A양측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해 서울 성동경찰서는 해당 블로그의 IP주소를 추적하는 등 사건을 조사 중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madeinharry




    0 / 300
    • 2011-12-07 00:3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도스, 선관위건 묻을라고 작정하고 약빨고 기사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12-07 00:47:56
      역사라는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배운다고 하면, 그 동안 큰일 터질때마다 어떤 식으로 언론이 조용해졌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정치인들 모임에도 위기관리팀이란게 있을텐데 평소에 이런 정보들 모아뒀다가 일 터지면 하나퍼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해봅니다.
    • 2011-12-07 00:16:26
      amyeol Choi<--저건 맥북이라 하는게 아니라 아이맥이라 하는겁니다. 저는 기사보다 맥 사용자라 흉내내는 앱등이들때문에 .. 맥 사용자로서 왠지 기분이 나쁘네요. 1초전
    • 2011-12-06 23:58:08
      웬지 이런기사에는 사진 첫장에 아이폰과 맥북만 딱~
      맥 사용자로써 웬지 기분이 나쁘네요.
    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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