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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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4’가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대국민 문자투표를 도입하며 TOP5를 국민 손으로 뽑는다.

26일 밤 9시 30분 TV CHOSUN ‘미스트롯4’ 준결승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실시간 대국민 문자투표도 함께 열린다.

제작진은 예고 영상으로 “5명만 결승 진출”을 내걸며 준결승전 생방송을 확정했다.

앞서 2월 19일 방송에서 준결승 진출 TOP10이 확정됐다.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가 결승행 티켓 5장을 놓고 맞붙는다.

TOP10은 TOP5 진출 시 공약도 공개했다.

유미는 카페 무료 음료 제공,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 염유리는 암 환자 무료 공연,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 시장 프리허그,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 이소나는 ‘소나 분식’ 오픈을 내걸었다. 윤윤서는 부모님 가게에서 제주 갈치 선물, 홍성윤은 대전 으능정이 거리 버스킹, 길려원은 팬 영상통화 데이트, 김산하는 청주 미니콘서트를 약속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