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정성호.[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쳐]](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11/12/24/42849494.2.jpg)
김구라-정성호.[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쳐]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를 제작하고 있는 황교진 피디는 “욕설이 방송에 나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김구라가 말한 ‘저 xx’ 는 ‘저 사람’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황피디는 “최근 몇몇 매체가 보도한 김구라의 욕설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닌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 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 황피디는 “김구라 및 출연진의 욕설은 제작진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라며 “몇차례의 검수를 통해 방송을 내보내기 때문에 욕설이 나갈 확률은 극히 낮다”고 덧붙였다.
황피디는 “라디오 스타가 단독으로 진행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 졌다”며 “제작진 역시 이를 잘 알고 있고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정성호, 김연우, 김경호, 장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 임동훈 기자 arod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