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의 전설, 가수 패티김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은퇴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역 최고령 가수 패티김은 지난 1958년 미8군 무대에서 시작해 ‘서울의 찬가’, ‘이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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