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日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와 연기 대결

입력 2016-03-22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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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전 멤버 강지영이 출연해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형사물 드라마 ‘히간바나~경시청수사7과~’가 3월23일 수요일 밤10시 채널J에서 첫 방송 된다.

‘히간바나~경시청수사7과~’는 사건 현장에 남아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독설가 괴짜 여형사와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활약하는 개성 넘치는 여형사들이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형사물 드라마이다.

주연 배우로는 작년에 배우 ‘야마모토 코지’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호리키타 마키가 결혼 후 첫 주연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카라 탈퇴 후, 일본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 중인 강지영은 자신이 출연한 ‘히간바나~경시청수사7과~’의 주제가 마지막 이별(最後のサヨナラ)을 불러 솔로 가수로도 데뷔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

일본에서 선 공개된 디지털 음원은 이미 2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오리콘 차트 5위를 기록하는 등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3월21일 디지털 음원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여형사들이 각자의 ‘특기와 감성’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형사물 드라마‘히간바나~경시청수사7과~’는 3월23일 수요일 밤10시 일본 전문 채널 ‘채널J’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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