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사진제공 | 키이스트

이주빈. 사진제공 | 키이스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 홍보 전면에 나서며 드라마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월, 화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배우 이주빈의 ‘홍보 요정’ 활약과 맞물려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15일 키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는 ‘홍보 요정 주빈의 활약기’ 영상이 게재됐고, 제작발표회와 각종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를 담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이주빈의 모습을 담았다.

이주빈은 “작품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유튜브 ‘살롱드립’에서는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꺼내며 전 사장님과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고,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서는 안보현, 유연석과의 케미와 함께 ‘왕손 콤플렉스’를 가려주는 안보현의 미담을 공개하며 입담을 보여줬다.

숏폼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이 선명했다. 마케팅 숏폼 영상에서는 극 중 윤봄이 재규(안보현), 이준(차서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귀엽게 표현했고, 안보현과 함께한 ‘미인’ 챌린지에서는 설레는 커플 호흡으로 과몰입을 자극했다.

드라마 속 냉철한 교사 윤봄과 다른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앞세운 이주빈의 행보 속에 ‘스프링 피버’는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빈은 공개를 앞둔 유튜브, SNS 콘텐츠를 통해 홍보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