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신인 프로젝트 ‘더블유 프로젝트’, 2번째 주자 공개

입력 2017-02-06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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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신인 프로젝트 ‘더블유 프로젝트’, 2번째 주자 공개

그룹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6일) 0시 소속사 울림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W PROJECT #2 LOGO TEASER {Jang Jun, Young Taek}” 라는 글과 함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을 공개하는 로고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드미컬한 음악과 빈티지한 색감, 엔티크한 소품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필름을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더한다.

또한, 영상 마지막에는 완성된 로고와 함께 ‘W-Project {JANG JUN, YOUNG TAEK} 20170213’ 문구를 공개해 앞으로 공개 될 이들의 음원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는 울림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여주며 차세대를 책임질 대규모 신인 론칭 프로젝트로 2017년 연내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신인 보이그룹과 걸 그룹의 음악성을 먼저 보여주며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들의 매번 다른 음악적 스타일을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면서 앞으로의 결과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1월20일 발표한 신인 보이그룹 멤버 주찬과 신인 걸 그룹 멤버 소윤이 참여한 더블유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너 같은 사람 없더라’는 주요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편, ‘W-Project(더블유 프로젝트)' 두 번째 주자 장준X영택의 음원은 오는 13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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