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랄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옥상 수영장에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핫핑크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유쾌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랄랄은 거울 셀카를 남기며 “삼계탕 아님”이라는 재치있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AI인 줄 알았다”, “둘째 성별은 뭔가요?”, “유쾌함이 랄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