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에‘풀코스와인’사냥

입력 2008-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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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메인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에서 20일 오후 6시30분 네 종류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저녁 정찬을 10만원(부가세 포함)이라는 파격가에 제공한다.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자몽과 오렌지를 곁들인 고수향 게살 샐러드에는 페랑 리저브 블랑 2006 빈티지를, 게살 크림 소스로 맛을 낸 구운 연어와 광어에는 아티튀드 소비뇽 블랑 2006 빈티지를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인 후추맛 굴소스의 호주산 와규 안심 스테이크에는 이 기갈 생 조셉 2003 빈티지가 서브된다. 호텔 측은 “와인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을 위해 특별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와인 디너를 마련했다. 놓치면 아까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2-2270-3131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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