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가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현지 팬들과의 만남에서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인 조 조나스가 원더걸스 멤버 다섯 명이 모두 그려져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멤버인 케빈 조나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원더걸스를 소개하며 홍보하고 있다.
현재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조나스그룹과 미국 활동에 대한 계약을 맺었고 약 한 달 가량 진행되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투어’에서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미국에서도 노바디 노바디∼ 원더걸스 파이팅!’,‘럭셔리 투어버스도 제공받아 타고∼’ 등의 반응이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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