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70으로 신세계 제압
용인 삼성생명이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THE Bank 신한은행 2009∼2010 여자프로농구’에서 부천 신세계를 73-70으로 이겼다. 3연패 위기에서 벗어난 삼성생명은 안산 신한은행과 공동 선두(12승3패)로 올라섰다.박정은(32)은 3점슛 6개 포함, 25점을 몰아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4연패를 당한 신세계는 춘천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5위(5승10패)로 밀렸다.
신세계는 4쿼터 막판, 67-68까지 따라붙고 공격권까지 잡았지만 종료 45초를 남기고 양지희가 실책을 저질러 역전 기회를 날렸다. 노련한 삼성생명은 킴벌리 로벌슨(15점·7리바운드)이 과감한 골밑 돌파로 2점을 보태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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