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아진 이예인 (왼쪽부터)
18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모델 김아진-이예인의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 현장.
모델 김아진
이날 이들은 매혹적인 가슴라인과 매끈한 다리가 돋보이는 란제리룩을 입고 나와 도발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이어 두사람은 뇌쇄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포즈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모델 김아진과 이예인의 화보는 18일부터 SKT 모바일 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박영욱 동아닷컴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모델 김아진-이예인, ‘우윳빛 속살’로 육감적인 몸매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