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넥센과 롯데의 경기에서 5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 이대호가 희생플라이를 때려내고 있다. 홈으로 3루 주자 손아섭을 불러들여 한 점을 추가해 5대0.

목동|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