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현중 떠난 SS501, 대만서 인기 과시

입력 2010-07-12 1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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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 스포츠동아 DB

김현중의 소속사 이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그룹 SS501이 대만에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6월26일 대만에서 발표한 SS501의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은 지-뮤직과 파이브 뮤직, 쾅난 등 현지 3대 음반판매 집계차트에서 1~2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SS501의 짧은 국내 활동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아시아 각국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S501 멤버들은 최근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김현중은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계약했다.

또한 박정민 등 다른 멤버들도 개별적으로 다른 기획사로의 이적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려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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