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금…남은 5개종목도 강해
5관왕 달성하면 한국 AG 새역사
광저우아시안게임 볼링에는 모두 12개의 메달이 걸려있다. 남녀 공히 개인전, 2인조, 3인조, 5인조, 개인종합, 마스터스 등 6개의 세부종목으로 펼쳐진다. 볼링 강국 한국은 7개 이상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5관왕 달성하면 한국 AG 새역사
한국 볼링이 이처럼 야심 찬 목표를 세운 이유는 황선옥(22·평택시청·사진)과 최진아(26·대전시청)의 쌍두마차를 앞세운 여자대표팀의 전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황선옥은 16일 끝난 개인전에서 이미 금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개인전은 출전선수들의 기량차가 적어 금메달의 주인공을 쉽사리 점칠 수 없다. 따라서 개인전 1위 황선옥의 남은 경기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황선옥은 개인전 못지않게 2·3·5인조 등 단체전에 강했다.
볼링대표팀 관계자들은 황선옥에게 내심 6관왕을 기대하고 있다. 5관왕 이상만 달성하더라도 황선옥은 한국의 아시안게임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다. 역대 한 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딴 한국 선수는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양궁의 양창훈, 테니스의 유진선으로 모두 4관왕이었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단독] ‘디렉터급 파격 대우 손흥민, LAFC 동료 추천권은 국내·외 3장 정도…겨울이적시장 개장, 누가 ‘SON 라인’에 합류할 것인가?](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09/03/13231160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