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가족 사진 공개 ‘우월한 유전자’ 입증

입력 2011-01-04 1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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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가족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는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지금은 효녀시대'라는 주제로 출연해 가족사에 대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이때 방송 도중 소녀시대 멤버들의 가족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소녀시대 가족 역시 이들의 우월한 유전자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수영은 '부모님에게 불효한 경험'질문에 대해 "가수로 데뷔한 일이 부모님께 가장 큰 불효가 된 것 같다. 내가 연예인이기에 부모님께서 하지 않아도 될 마음 고생을 하시는 것 같다"고 답하며 눈물을 보였다. 소녀시대의 다른 멤버들 또한 부모님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이특, 예성 그리고 비스트의 이기광, 엠블랙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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