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양용은-앤서니김(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미 PGA 투어 노던트러스트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만 9명이 나왔다.
첫날부터 대 혼전이다. 18일(한국시간) 미국 LA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디스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729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존 센든(호주), 빌 하스(미국) 등 9명이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선두가 됐다.
선두와 4타차 이븐파(71타)를 친 선수도 무려 68명이다.
하지만 한국 선수들의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최경주(39·테일러메이드)와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는 1언더파 70타 공동 26위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와 재미동포 케빈
나(28·타이틀리스트)는 이븐파 71타로 공동 40위에 그쳤다. 양용은(39)과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은 2오버파 73타를 치며 공동 91위로 밀려났다. 루키 김비오(21·넥슨)는 10오버파 81타를 치는 최악의 성적으로 최하위권에 그쳤다.
일몰로 10여 명의 선수가 18홀을 다 돌지 못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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