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남희석, 심은진. 스포츠동아DB
트위터 캡처 화면
심은진이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희석 오빠가 저에게 처음 한 말은 ‘너 코 한거지?’였어요”라는 글을 남기자 남희석이 이에 대해 “선언! 베복 심은진 코는 진짜 코입니다(확인했음)”이라고 덧붙인 것. 이에 심은진은 다시 “선언까지 하실 필요야...”라고 웃음으로 화답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남희석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의 ‘트라이앵글’ 새 MC로 확정돼 20일 첫 녹화에 들어갈 예정이며, 심은진은 가수 데니안과 함께 캐스팅 된 뮤지컬 ‘위대한 캐츠비’ 선 역을 맡아 공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