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김태현-박정현 ‘이러다 정말 정분나겠네’

입력 2011-04-14 11:37:57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용실에서 가수 박정현의 곁을 떠나지 않는 개그맨 김태현의 직찍이 공개됐다.

MBC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박정현의 매니저를 맡고 있는 김태현은 ‘나가수’의 촬영으로 미용실을 찾은 박정현의 곁을 떠나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다음 텔존에서 누리꾼 kok***은 ‘박정현 곁 떠나지 않는 김태현’라는 글을 올렸다.

김태현은 박정현의 주위를 돌아다니는 모습과 박정현의 헤어스타일을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도 발견됐다.

방송에서도 박정현과 김태현의 모습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간 신혼부부의 모습같다고 했고 김태현도 “‘우리 결혼했어요’를 촬영하는 마음으로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김태현이 정말 박정현을 좋아하는 것 아니냐”“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ㅣ 다음 텔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