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넥센의 경기에서 경기전 훈련에서 넥센 이숭용이 10일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롯데 황재균에게 꿀밤을 날리며 끝내기 안타의 세레모니를 보내며 격려하고 있다.

사직|박화용 기자 (트위터 @seven7sola) inphot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