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거장 테렌스 맬릭 감독의 ‘트리 오브 라이프’가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23일 오전(한국시간) 막을 내린 칸 국제영화제에서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주연한 테렌스 맬릭 감독의 ‘트리 오브 라이프(Tree of Life)’가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또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은 다르덴 형제 감독의 ‘더 키드 위드 어 바이크(The Kid with a Bike)’에 돌아갔다. 터키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Once upon a time in Anatolia)’ 역시 심사위원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감독상은 ‘드라이브’를 연출한 덴마크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이 차지했다.
남녀주연상은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아티스트’의 주연인 프랑스의 장 뒤자르댕과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에서 열연한 커스틴 던스트가 각각 영광을 안았다.
윤여수 기자 (트위터 @tadada11) tadada@donga.com
23일 오전(한국시간) 막을 내린 칸 국제영화제에서 브래드 피트와 숀 펜이 주연한 테렌스 맬릭 감독의 ‘트리 오브 라이프(Tree of Life)’가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또 이번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은 다르덴 형제 감독의 ‘더 키드 위드 어 바이크(The Kid with a Bike)’에 돌아갔다. 터키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Once upon a time in Anatolia)’ 역시 심사위원대상을 공동수상했다. 감독상은 ‘드라이브’를 연출한 덴마크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이 차지했다.
남녀주연상은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의 ‘아티스트’의 주연인 프랑스의 장 뒤자르댕과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에서 열연한 커스틴 던스트가 각각 영광을 안았다.
윤여수 기자 (트위터 @tadada11) tadada@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320.3.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