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소탈한 공항패션 ‘역시 이효리’

입력 2011-07-05 16: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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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32)의 소탈한 공항패션이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도에 갑니다.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의 바지와 상의, 모자를 쓴 채 공항 의자에 앉아있다. 평소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과는 다른 털털한 의상을 입고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조심하세요”, “햇살도, 언니도 무척 예쁘네요”, “무사 귀국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효리의 이번 봉사 활동은 국제구호 개발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하는 것으로 일주일간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인도 뭄바이에 머물 예정이며, 월드비전을 통해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5살 여자 아이도 만날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9일 귀국한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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